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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rule reference / content-structure

콘텐츠 구조: 본문을 읽을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15가지 점검

검사기가 콘텐츠 구조 카테고리에서 확인하는 15개 항목의 판정 기준과 임계값의 근거, 흔한 오탐과 오해, 그리고 이 검사가 확인하지 못하는 범위를 정리합니다.

검사 항목
15개
배점
SEO 100점 중 20점
수정
작성자
애드브랜치 편집팀

콘텐츠 구조는 페이지에 도달한 독자가 본문을 개요부터 세부까지 순서대로 읽어 내려갈 수 있는가를 확인하는 카테고리입니다. SEO 100점 중 20점을 차지하며, 검색 접근성과 메타 정보 다음, 세 번째로 보여 주는 영역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독자에는 사람만이 아니라 검색엔진 크롤러, 화면 낭독기 같은 보조기술, 그리고 답변을 만들기 위해 본문을 잘라 읽는 AI 검색이 모두 포함됩니다.

이 카테고리가 20점을 받는 이유는 본문이 페이지의 실체이기 때문입니다. 접근성과 메타 정보는 페이지를 찾게 하고 소개하는 장치이지만, 실제로 검색결과에 남을지, 답변에 쓰일지를 결정하는 재료는 본문 자체입니다. 다만 15개 항목 중 3점짜리는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1점과 2점에 몰려 있습니다. 구조는 한 곳이 무너져도 페이지가 사라지지는 않고, 여러 곳이 조금씩 흐트러질 때 전체 가독성이 떨어지는 성격이기 때문입니다. 배점은 “이 항목 하나가 틀렸을 때 독자가 얼마나 길을 잃는가”를 기준으로 정했습니다.

배점을 읽는 법

가장 높은 H1 누락(3점)은 페이지에 제목이라는 뼈대 자체가 없는 상태입니다. 그다음 2점 항목은 제목 단계 순서, 본문 텍스트 존재, 의미 있는 이미지 alt 누락으로, 각각 개요·본문·이미지라는 세 축의 핵심입니다. 나머지 1점 항목은 있으면 더 좋고, 없어도 독자가 다른 단서로 보완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특히 목록ㆍ표ㆍ정의 구조와 첫 문단 주제 명확성은 SEO 필수 조건이 아니라 GEO 쪽에서 더 무겁게 다루는 항목을 SEO 관점에서 가볍게 반영한 것입니다.

네 단계로 읽는 15개 항목

1단계. 문서 개요가 서 있는가

제목 태그는 페이지의 목차입니다. 검사기는 H1 하나가 있는지, 제목이 한 단계씩 내려가는지, 빈 껍데기가 섞여 있지 않은지를 이 순서로 봅니다.

H1 누락(3점)은 텍스트가 있는 <h1>이 하나도 없을 때 실패합니다. 실무에서 가장 흔한 형태는 디자인 편의로 제목을 <div class="title">로 만든 경우입니다. 화면에는 크게 보이지만 크롤러와 보조기술에는 일반 텍스트와 구분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로고를 <h1>으로 감싸 두고 실제 글 제목은 <h2>로 쓰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 경우 검사기는 H1이 있다고 판정하지만, 페이지 주제가 사이트 이름으로 잡히는 문제는 다음 항목인 H1-title 주제 일치에서 드러납니다.

H1 복수 사용(1점)은 <h1>이 두 개 이상일 때 알려 줍니다. 배점이 낮은 것은 HTML5 규격이 섹션마다 H1을 허용하고, Google도 여러 H1을 오류로 보지 않는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항목을 둔 이유는 대부분의 복수 H1이 의도가 아니라 실수이기 때문입니다. 테마가 사이트 이름에 H1을 붙이고, 글 제목에도 H1을 붙이고, 사이드바 위젯 제목까지 H1로 출력하는 조합이 대표적입니다. 주제가 하나인 페이지라면 H1도 하나일 때 “이 페이지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이 하나로 모입니다.

H1-title 주제 일치(1점)는 <title>과 H1을 낱말 단위로 쪼개어 겹치는 비율을 계산합니다. 한쪽이 다른 쪽을 그대로 포함하거나, 겹치는 낱말 비율이 30% 이상이면 통과입니다. 임계값을 낮게 잡은 이유는 title에는 브랜드명이나 구분자가 붙고, H1은 더 짧게 쓰는 것이 자연스럽기 때문입니다. 완전히 같을 필요는 없고 핵심 키워드만 공유하면 됩니다. 어느 쪽이든 3자 미만이면 판정을 건너뜁니다. 자주 나오는 오탐은 title을 영어로, H1을 한국어로 쓴 다국어 페이지입니다. 이 경우 낱말이 하나도 겹치지 않아 실패로 나오지만, 실제 주제는 같을 수 있습니다.

제목 단계 순서(2점)는 앞뒤 제목의 레벨 차이가 2 이상인 지점을 찾습니다. H2 다음에 H4가 오면 실패이고, H4 다음에 H2로 올라가는 것은 문제 삼지 않습니다. 상위 단계로 돌아가는 것은 새 절이 시작된다는 뜻이고, 건너뛰어 내려가는 것만 구조를 흐리기 때문입니다. 이 실수는 대부분 글쓴이가 제목 태그를 계층이 아니라 글자 크기로 고르면서 생깁니다. “H3이 너무 커 보여서 H4를 썼다”는 이유가 전형적입니다. 크기는 CSS로 바꾸고, 태그는 계층으로만 고르는 것이 해법입니다. 제목이 하나 이하인 페이지는 비교할 쌍이 없어 판정을 건너뜁니다.

빈 제목(1점)은 공백을 제거했을 때 텍스트가 남지 않는 제목 태그를 찾습니다. 아이콘만 든 제목, 여백을 만들려고 넣은 <h2></h2>, 이미지를 넣고 alt를 비운 제목이 여기에 걸립니다. 보조기술 사용자는 제목 목록으로 페이지를 훑는 경우가 많은데, 빈 제목은 그 목록에서 이름 없는 항목으로 읽힙니다. 이미지로 된 제목이라면 검사기는 이미지 alt를 제목 텍스트로 인정하지 않으므로, 제목 텍스트는 실제 문자로 두고 이미지는 장식으로 처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2단계. 읽을 본문이 있고, 문단으로 나뉘어 있는가

본문 텍스트 존재(2점)는 초기 HTML의 본문 텍스트가 300자 이상이면 통과, 0자면 실패, 그 사이면 주의로 판정합니다. 300이라는 숫자는 Google이 정한 기준이 아니라 애드브랜치가 잡은 임계값입니다. 정해진 글자 수를 넘겨야 순위가 오른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이 항목이 잡으려는 것은 “짧은 글”이 아니라 “본문이 서버 응답에 없는 페이지”입니다. 클라이언트에서만 본문을 그리는 구조라면 JavaScript를 실행하지 않는 독자에게는 빈 페이지가 전달됩니다. 검사기는 이런 페이지를 먼저 걸러내어 카테고리의 다른 항목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본문이 없는데 문단 구조를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첫 문단 주제 명확성(1점)은 본문 첫 문단에 title이나 H1의 핵심 낱말이 들어 있는지 봅니다. 첫 문단이 40자 미만이거나 본문이 100자 미만이면 판정하지 않습니다. 이 항목을 둔 이유는 AI 검색과 사람 모두 첫 문단을 보고 “이 페이지를 계속 읽을지”를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는 경험칙 때문입니다. 이는 검색엔진이 명시한 요건이 아니라 애드브랜치가 세운 가정입니다. 흔한 실패는 첫 문단을 인사말이나 날씨 이야기로 여는 블로그 글, 그리고 첫 <p>가 쿠키 안내나 광고 문구인 페이지입니다. 두 번째 경우는 글 자체는 훌륭한데 마크업 순서 때문에 실패로 나오는 오탐에 가깝습니다. 검사기는 문서 순서상 첫 <p>만 보므로, 본문 위에 놓인 안내 문구는 <p> 대신 다른 요소로 바꾸는 것이 정확한 대응입니다.

문단 구조(1점)는 본문이 300자 이상인데 <p>가 하나뿐일 때 알려 줍니다. <br>로 줄을 바꾼 글은 화면에서는 문단처럼 보여도 마크업으로는 한 덩어리입니다. 워드프로세서에서 붙여 넣은 글, <div>에 텍스트를 바로 담은 페이지에서 자주 나타납니다. 답변을 추출하는 쪽에서 보면 문단은 인용 단위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문단이 1,000자면 그 안에서 필요한 문장만 골라 쓰기가 어렵고, 한 문단에 한 가지 내용만 들어 있으면 상대적으로 골라 쓰기 쉽습니다.

목록ㆍ표ㆍ정의 구조(1점)는 본문이 500자 이상일 때 <ul>, <ol>, <table>, <dl> 중 하나라도 있는지 봅니다. 없다고 해서 잘못된 페이지는 아닙니다. 에세이나 소설처럼 서사가 중심인 글은 목록이 없는 것이 자연스럽고, 그래서 배점이 1점이며 판정도 강하지 않습니다. 이 항목이 잡으려는 것은 “1. 첫째 2. 둘째 3. 셋째”처럼 목록 내용을 문단 하나에 눌러 담은 경우입니다. 절차, 비교, 사양처럼 항목으로 나뉘는 정보를 목록이나 표로 표현하면 사람에게는 훑어 읽기가, 기계에게는 항목 추출이 쉬워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3단계. 이미지가 설명되고 있는가

의미 있는 이미지 alt 누락(2점)은 alt 속성 자체가 없는 <img>를 찾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구분은 “alt가 없다”와 “alt가 비어 있다”가 다르다는 점입니다. alt=""는 이 이미지를 건너뛰라는 명시적 선언이고, alt 속성이 아예 없으면 보조기술은 파일명을 읽거나 “이미지”라고만 말합니다. 검사기는 후자만 문제로 봅니다. 실무에서는 CMS가 업로드 시 alt를 입력받지 않거나, 마크다운 이미지 문법에서 대괄호를 비워 둔 채 출력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미지가 하나도 없는 페이지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장식 이미지 빈 alt(1점)는 반대 방향의 실수를 봅니다. alt에 IMG_2031.jpg나 banner-final-v2 같은 파일명 형태의 문자열이 들어 있으면, 그 이미지는 정보 이미지든 장식 이미지든 alt가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항목의 한계를 솔직히 밝히면, 검사기는 어떤 이미지가 장식용인지 스스로 판단하지 못합니다. role="presentation"이나 aria-hidden 같은 정보를 스냅샷에 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파일명 형태의 alt가 있으면 주의로, alt=""가 있으면 장식 처리로 인정하고, 둘 다 없으면 판정을 보류합니다.

이미지 widthㆍheight(1점)는 width와 height 속성이 모두 있는 이미지 비율이 90% 이상이면 통과입니다. 100%가 아닌 이유는 추적 픽셀이나 동적으로 삽입되는 아이콘 한두 개까지 실패로 만드는 것이 과하기 때문입니다. 이 항목은 검색 순위 신호라기보다 레이아웃 이동(CLS)을 줄이는 장치입니다. 브라우저가 이미지를 내려받기 전에 자리를 잡아 두려면 비율을 알아야 합니다. 흔한 오해 하나를 짚으면, 속성에 적는 값은 표시 크기가 아니라 비율만 맞으면 됩니다. CSS로 width: 100%를 주더라도 속성의 width="1200" height="800"은 비율 계산에 쓰이므로 그대로 두는 것이 맞습니다.

4단계. 링크에 이름과 표식이 있는가

빈 링크(1점)는 텍스트가 없는 <a>를 찾습니다. 아이콘 링크, 이미지 링크, 카드 전체를 감싸는 링크에서 나옵니다. 이 항목은 오탐이 나올 수 있는 항목이라 판정을 주의 수준으로 둡니다. aria-label로 이름을 준 아이콘 링크는 접근성 면에서 문제가 없지만, 검사기의 스냅샷에는 aria-label이 담기지 않아 텍스트 없는 링크로 집계됩니다. 결과에 빈 링크가 나왔다면 먼저 해당 링크에 aria-label이나 이미지 alt가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면 무시해도 됩니다.

설명적인 링크 텍스트(1점)는 내부 링크 중 “여기”, “더보기”, “클릭”, “바로가기” 같은 모호한 텍스트의 비율이 10% 이상이면 알려 줍니다. 외부 링크는 세지 않고, 2자 미만의 텍스트도 제외합니다. 비율로 판정하는 이유는 목록 페이지의 “더보기” 버튼 몇 개까지 문제 삼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링크 텍스트는 목적지 페이지에 대한 설명이기도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보다 “제목 구조 가이드 읽기”가 링크를 받는 페이지에도, 지금 페이지를 읽는 사람에게도 정보가 됩니다.

sponsoredㆍugc 링크 rel(1점)은 외부 링크의 rel 속성에서 sponsored와 ugc를 찾습니다. 이 항목은 표식이 없다고 실패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HTML만 보고는 어떤 링크가 유료이고 어떤 링크가 사용자 작성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검사기가 하는 일은 세 가지입니다. sponsored나 ugc가 있으면 표식이 있다고 알려 주고, nofollow만 있으면 유료·UGC 링크라면 더 구체적인 값으로 바꾸는 편이 정확하다고 안내하고, 아무 표식도 없으면 외부 링크 수만 알려 줍니다. 제휴 링크를 운영하면서 아무 표식도 두지 않았다면 이 결과를 점검 계기로 삼으면 됩니다.

<a href="https://partner.example.com/offer" rel="sponsored nofollow">제휴 상품</a>

이 검사가 확인하지 못하는 것

정직하게 범위를 밝힙니다.

  • 단일 페이지 검사입니다. 한 URL의 HTML만 읽습니다. 사이트 전체의 제목 관례가 일관된지, 다른 페이지가 이 페이지를 어떤 링크 텍스트로 가리키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 초기 HTML 기준입니다. JavaScript 실행 후의 DOM은 보지 않습니다. 클라이언트에서 본문을 그리는 페이지는 본문 텍스트 존재에서 걸러지고, 이 카테고리의 나머지 항목은 판정하지 않습니다. 렌더링 후에 추가되는 제목이나 이미지는 결과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 스냅샷에 담기지 않는 속성이 있습니다. aria-label, role, aria-hidden을 읽지 않으므로 빈 링크와 장식 이미지 빈 alt는 오탐이 나올 수 있습니다. 결과를 접근성 도구의 판정과 같은 것으로 보지 마세요.
  • 의미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alt 텍스트가 이미지 내용을 정확히 설명하는지, 첫 문단이 실제로 좋은 도입인지, 링크가 정말 유료인지는 사람이 판단해야 합니다. 검사기는 형태만 봅니다.
  • 글자 수 임계값은 애드브랜치의 기준입니다. 300자, 500자, 40자 같은 숫자는 판정을 건너뛸지 결정하는 문턱이지 검색엔진의 요건이 아닙니다.
  • 판정은 애드브랜치의 우선순위입니다. 배점과 심각도는 이 검사기가 정한 기준이며, Google이나 AI 검색엔진의 판정 그 자체가 아닙니다.

이어서 읽기

항목별 수정 방법과 코드 예시는 옆의 표에 정리돼 있습니다. 개념을 더 깊이 보려면 제목 구조 가이드, SEO 체크리스트, GEO 체크리스트를 함께 읽어 보세요.

항목별 판정 기준과 수정 방법

아래 15개 항목은 검사기가 이 카테고리에서 실제로 실행하는 검사입니다. 배점과 문구는 검사 코드에서 그대로 가져옵니다.

H1 누락

3점 · h1-missing

왜 중요한가
H1 은 페이지의 주제를 사람과 크롤러에게 알리는 가장 강한 본문 신호입니다.
수정 방법
본문 맨 위에 페이지 주제를 담은 H1 을 하나 두세요.

문제 예시

<div class="title">페이지 주제</div>

고친 예시

<h1 class="page-title">페이지 주제</h1>

관련 가이드 읽기 →

H1 복수 사용

1점 · h1-multiple

왜 중요한가
HTML5 에서 H1 이 여러 개인 것은 오류가 아니지만, 페이지 주제가 하나라면 H1 도 하나일 때 의미가 분명합니다.
수정 방법
주제를 대표하는 H1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는 H2 로 낮추세요.

문제 예시

<h1 class="page-title">섹션 A</h1>
<h1 class="page-title">섹션 B</h1>

고친 예시

<h1 class="page-title">페이지 주제</h1>
<h2>섹션 A</h2>
<h2>섹션 B</h2>

관련 가이드 읽기 →

H1-title 주제 일치

1점 · h1-title-topic-alignment

왜 중요한가
title 과 H1 이 전혀 다른 주제를 말하면 검색결과 제목과 페이지 내용이 어긋나 보일 수 있습니다.
수정 방법
title 과 H1 이 같은 핵심 키워드를 공유하도록 다듬으세요.

문제 예시

<title>회사 소개</title>
<h1 class="page-title">오늘의 점심 메뉴</h1>

고친 예시

<title>회사 소개 — 애드브랜치</title>
<h1 class="page-title">애드브랜치 회사 소개</h1>

관련 가이드 읽기 →

제목 단계 순서

2점 · heading-order

왜 중요한가
단계를 건너뛴 제목은 문서 구조를 흐리게 만들어 보조기술과 크롤러의 구간 이해를 어렵게 합니다.
수정 방법
제목은 H1 → H2 → H3 순서로 한 단계씩만 내려가게 배치하세요.

문제 예시

<h1 class="page-title">주제</h1>
<h4>세부 항목</h4>

고친 예시

<h1 class="page-title">주제</h1>
<h2>세부 항목</h2>

관련 가이드 읽기 →

빈 제목

1점 · empty-heading

왜 중요한가
내용이 없는 제목 요소는 문서 개요를 왜곡하고 보조기술 사용자에게 빈 항목으로 읽힙니다.
수정 방법
장식용으로 제목 태그를 쓰지 말고, 빈 제목은 제거하거나 텍스트를 채우세요.

문제 예시

<h2><img src="/icon.svg"></h2>

고친 예시

<h2>섹션 제목 <img src="/icon.svg" alt=""></h2>

관련 가이드 읽기 →

본문 텍스트 존재

2점 · body-text-amount

왜 중요한가
초기 HTML 에 읽을 본문이 없으면 검색엔진이 주제를 판단할 근거가 부족합니다. 글자 수 자체가 순위 요건은 아닙니다.
수정 방법
페이지의 핵심 설명을 초기 HTML 본문에 포함하세요.

문제 예시

<main><div id="app"></div></main>

고친 예시

<main>
  <h1 class="page-title">페이지 주제</h1>
  <p>이 페이지가 다루는 내용을 문단으로 설명합니다.</p>
</main>

관련 가이드 읽기 →

첫 문단 주제 명확성

1점 · first-paragraph-topic

왜 중요한가
첫 문단은 사람과 AI 검색이 페이지 주제를 판단하는 첫 근거입니다.
수정 방법
첫 문단에서 이 페이지가 무엇을 다루는지 핵심어를 포함해 한두 문장으로 밝히세요.

문제 예시

<p>안녕하세요!</p>

고친 예시

<p>이 글은 애드브랜치 검사기로 SEO 와 GEO 문제를 찾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합니다.</p>

관련 가이드 읽기 →

문단 구조

1점 · paragraph-structure

왜 중요한가
긴 글이 문단으로 나뉘지 않으면 읽기 어렵고, 답변 추출 단위도 커져 인용되기 어렵습니다.
수정 방법
주제 단위로 <p> 를 나누고, 한 문단에 한 가지 내용만 담으세요.

문제 예시

<div>문장1 문장2 문장3 …</div>

고친 예시

<p>문장1</p>
<p>문장2</p>

관련 가이드 읽기 →

목록ㆍ표ㆍ정의 구조

1점 · extractable-content-structure

왜 중요한가
목록과 표는 사람과 AI 검색이 항목을 추출하기 쉽게 합니다. SEO 필수 조건은 아닙니다.
수정 방법
절차·비교·항목 나열은 <ul>, <ol>, <table>, <dl> 로 표현하세요.

문제 예시

<p>1. 첫째 2. 둘째 3. 셋째</p>

고친 예시

<ol>
  <li>첫째</li>
  <li>둘째</li>
  <li>셋째</li>
</ol>

관련 가이드 읽기 →

의미 있는 이미지 alt 누락

2점 · image-alt-missing

왜 중요한가
alt 가 없으면 보조기술 사용자와 이미지 검색이 이미지의 내용을 알 수 없습니다.
수정 방법
정보를 전달하는 이미지에는 내용을 설명하는 alt 를 쓰고, 장식 이미지에는 alt="" 를 쓰세요.

문제 예시

<img src="/img/chart.png">

고친 예시

<img src="/img/chart.png" alt="2026년 분기별 검색 유입 추이 그래프">

관련 가이드 읽기 →

장식 이미지 빈 alt

1점 · decorative-image-empty-alt

왜 중요한가
장식 이미지에 파일명 같은 alt 를 넣으면 보조기술이 의미 없는 문자열을 읽어 줍니다.
수정 방법
장식 목적 이미지는 alt="" 로 비워 보조기술이 건너뛰게 하세요.

문제 예시

<img src="/img/banner_01.png" alt="banner_01.png">

고친 예시

<img src="/img/banner_01.png" alt="">

관련 가이드 읽기 →

이미지 widthㆍheight

1점 · image-dimensions

왜 중요한가
width/height 가 있으면 브라우저가 공간을 미리 잡아 레이아웃 이동(CLS)을 줄일 수 있습니다.
수정 방법
이미지마다 실제 비율에 맞는 width, height 속성을 지정하세요.

문제 예시

<img src="/img/hero.png" alt="히어로 이미지">

고친 예시

<img src="/img/hero.png" alt="히어로 이미지" width="1200" height="630">

관련 가이드 읽기 →

설명적인 링크 텍스트

1점 · anchor-text-descriptive

왜 중요한가
‘여기’, ‘더보기’ 같은 링크 텍스트는 목적지를 설명하지 못해 사용자와 크롤러 모두에게 정보가 되지 않습니다.
수정 방법
링크 텍스트에 목적지의 주제를 넣으세요.

문제 예시

<a href="/guides/sitemap">여기</a>

고친 예시

<a href="/guides/sitemap">sitemap.xml 만드는 방법</a>

관련 가이드 읽기 →

내 페이지는 이 항목들을 통과할까

URL 하나를 넣으면 이 카테고리의 15개 항목을 포함해 110개 검사 항목을 한 번에 판정하고, 문제마다 근거와 수정 코드를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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